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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천안교정치과 이스타치과입니다



설날 먹는 대표 음식인 떡국은

긴 가래떡으로 만들어 무병장수를

의미하는데요!




떡을 써는 모양은 마치 옛날의

엽천같아서 1년 내내 재물이 

풍족하게 깃들기를 염원하는 것이라는 설도 있어요.



기후와 환경에따라 지역마다

김치 담그는 법이 다양하듯

지역마다 독특한 떡국을 만들어먹어요.


오늘 천안교정치과에서는

어떤 종류의 떡국을 만들어먹는지

함꼐 알아볼게요 :0












강원도 ; 떡만둣국



강원도에서는 주로 만둣국을 먹는

북쪽 지방과 떡만먹는 남쪽지방의 

특징이 합쳐서 떡만둣국을 먹어요.



특히 초당두부로 유명한 강원도에서는

만두소에 두부를 넣고 떡국자체에

두부를 썰어넣어요.










충청도 ; 날떡국, 미역떡국, 다슬기 떡국



흰 가래떡이 귀하던 시절

충북지역에서는 멥쌀가루를

끓는 물로 익반죽해서

떡을 만들어 먹엇던 날떡국이 특징이에요.



찌는 과정이 없어 생떡국이라고도 불러요.

여기에 미역이나 다슬기로 

국물을 내는 지역도 있어요.












전라도 ; 닭장떡국



전라도에서는 닭고기를

간장에 넣고 졸여 만든 닭장을

떡국에 넣어먹어요.



이 닭장떡국에서는 꿩대신 닭이라는

속담이 나왔다는 설이있어요.



예전부터 전라도에서는

닭장을 만들어뒀다가

닭장에 떡국 떡을 넣고 

바로 끓여 대접했다고해요.












경상도 ; 굴떡국



경남 통영에서는 해안가에

위치한 지역답게 떡국에

굴을 넣어 먹어요.



1월은 연중 굴이 가장맛잇는 시기에요.


조개나 새우같은 해산물을

넣어 국물맛을 더욱 시원하게 해서

먹기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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